배우 박시연, 23일 목동 넥센-삼성전 시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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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 닥터유 에너지바 CF모델로 연기하고 있는 영화배우 박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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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박시연이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선다.
그는 23일 오후 5시 서울 목동구장에서 벌어질 넥센-삼성전에 앞서 마운드에 올라 시구한다.
박시연은 최근 개봉된 영화 간기남 등에서 섹시한 연기로 한창 주가가 치솟고 있다. 또 최근에는 오리온의 닥터유 에너지바 CF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CF에서도 박시연은 건강한 섹시미와 발랄한 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리온은 넥센 구단을 후원하고 있다. 구단은 23일을 닥터유 에너지바 데이로 선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그중 하나로 박시연이 시구하고, 또 닥터유 에너지바 페이스북 시타자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조진우씨가 시타를 한다.
또 넥센은 입장하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룰렛 게임과 포토존 사진 촬영 이벤트를 통해 닥터유 에너지바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 구장 내에서도 클리닝타임 이벤트와 경품추첨을 통해 에너지바를 나눠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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