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중일 감독은 "선발 장원삼이 최고의 피칭을 했다. 진갑용의 포수 리드도 좋았다. 박석민의 1점 홈런이 승리 타점이 될 줄은 몰랐다. 오승환 조기투입은 승부처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했다"고 말했다. 장원삼은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 시즌 8승을 거뒀다. 박석민은 2회 넥센 선발 한현희로부터 시즌 14호 결승 솔로 홈런을 쳤다. 목동=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