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최희, 순백의 초미니 '여배우 포스'

최종수정 2012-06-2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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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엔

'야구여신'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청초한 매력을 과시했다.

2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63컨벤션센터에서는 KBS Joy '안아줘(안녕하세요가 아니라고 말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기웅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을 맡은 최희 아나운서는 순백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뽀얀 우윳빛 피부가 돋보이는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낸 최희 아나운서는 우월한 미모로 여배우 못지않은 포스를 풍겼다.

한편 '안아줘'는 KBS 2TV '안녕하세요'에서 방송된 황당한 고민 사연을 중심으로 MC들이 직접 고민을 체험해 보는 신개념 리얼 체험 버라이어티로 개그맨 김준호, 박성호, 홍인규, 정태호, 유민상, 김지호가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제공=스타엔>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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