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6-27 17:47


3연패를 당한 SK 엔트리에 변화가 있습니다. 부진했던 불펜 임경완과 내야수 권용관이 1군 엔트리 말소됐습니다. 대신 임치영과 박승욱이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전날 삼성전에서 자기가 친 타구에 오른 다리를 맞은 박재상은 선발 엔트리에서 제외됐습니다. 회복에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박재상은 하룻밤 자고 일어났는데 많이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선발 포수 마스크는 박경완이 착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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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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