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6-27 19:29


SK가 먼저 2점을 뽑았습니다. 3회 공격에서 9번 타자 김성현의 우중간을 가르는 적시 3루타로 선제점을 뽑고, 이어 정근우의 적시타로 한 점을 추가했습니다.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