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야구팬들은 4일 벌어지는 국내 프로야구 4경기의 8개팀 가운데 롯데, SK, 삼성의 다득점을 전망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야구토토 랭킹 38회차 스트레이트와 박스 게임에서 투타 밸런스를 찾으며 선두로 올라선 삼성과 팀 홈런 1위(63개)의 장타력을 앞세워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SK의 다득점이 전망된 반면 최근 10경기 3승7패로 7위까지 추락한 LG는 저득점이 예상됐다"며 "6연패 이후 최근 2연승을 거두며 하락세의 분위기를 추스른 LG지만 막강한 투타를 자랑하는 선두 삼성을 상대로는 고전을 할 것으로 예상됐다"고 밝혔다.
이번 야구토토 랭킹 38회차 게임은 LG-삼성, 넥센-한화, KIA-두산, 롯데-SK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첫 경기시작 10분 전인 4일 오후 6시20분 발매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