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최종수정 2012-07-06 16:34

6일 오후 6시30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롯데-삼성전이 우천으로 취소, 연기됐습니다. 두 팀은 7일 선발 투수로 배영수(삼성)와 유먼(롯데)을 사전 예고했습니다. 오늘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장원삼(삼성)과 송승준(롯데)은 등판을 한 번 건너뛰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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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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