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사직 롯데-삼성전(오후 5시)이 경기 시작 2시30분 전에 일찌감치 2만8000석이 매진됐습니다. 부산 날씨는 언제 비가 내렸는지 모를 정도로 화창합니다. 우천으로 지난 2경기가 취소되면서 롯데팬들의 야구 갈증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홈 37경기 중 12번째 매진입니다. 롯데의 이번 시즌 누적 관중은 83만1348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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