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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용규 선수의 아내인 연기자 유하나가 남편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말 KIA 선수들은 팀이 부진에 빠지자 분위기 전환 차원에서 단체 삭발을 하며 결의를 다졌고 이용규 역시 그 짧은 머리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가 짧아도 멋져요", "잘 어울리는 부부", "진짜 귀여워요", "삭발도 잘 어울리는데요?", "애교 많고 예쁜 아내 진짜 부럽네", "두 분 모습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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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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