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여신` 김민아 "야구선수에게 대시 받았다"

최종수정 2012-07-22 14:36
김민아

'야구 여신' 김민아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야구선수로부터 대시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야구선수들에게 대시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가 "다들 많이 궁금해 할 것 같은데, 선수들이 많이 대시하죠?"라고 묻자 김민아 아나운서는 "예전에는 구단에서 전화를 했다"고 운을 뗐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전화 한 번만 하게 해달라'라고 해서 통화를 하기도 했고, 정중히 거절도 했었다"며 "또한 대시를 받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하지만 김민아 아나운서는 "지금은 시간이 4년이 지나니까 그냥 아는 여자가 돼서 대시도 잘 안 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MC 이휘재가 "그럼 확실히 지금 남자친구가 없냐"고 재차 질문하자 김민아 아나운서는 "노코멘트다. 정말 야구선수 안 만나냐는 질문은 식상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김민아는 화제가 됐던 섹시 화보에 대해 "포토샵을 해주신다고 해서 믿고 찍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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