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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으로 팽팽했던 연장전 승부는 스퀴즈 하나로 끝이 났다. SK가 24일 대구 삼성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7대6 한 점차로 승리했다.
SK 불펜 최영필이 승리투수가 됐다. 시즌 2승. SK 마무리 정우람이 1세이브를 추가했다. 시즌 15세이브째를 기록했다. 삼성 불펜 정현욱이 패전투수가 됐다. 삼성은 6연승 행진이 끊어졌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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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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