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7-25 18:33


넥센 김시진 감독이 최근 선발 라인업에 상당한 만족감을 보이고 있네요. 서건창-장기영의 테이블세터진과 이택근-박병호-강정호의 클린업트리오 그리고 이성열-오 윤-허도환-김민성의 하위타선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이 사실상 넥센의 베스트 라인업이라는 평가입니다. 향후 큰 변수가 없는 한 이 라인업을 계속 유지한다는 방침을 세웠다는군요.

<
/fo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