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왼무릎을 다쳐 1회 강판됐던 SK 선발 외국인 투수 마리오가 병원 검진 결과, 3주 진단이 나왔습니다. 재활 치료 이후 실전 감각까지 끌어올리고 1군 마운드에 올라오는데 최소 한 달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이만수 SK 감독에 따르면 마리오는 포스트시즌에 쓸 수 있도록 해야 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SK가 이번 시즌 외국인 선수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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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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