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SK

기사입력 2012-07-26 19:45


SK가 4회초 공격에서 한 점을 따라붙었습니다. 안치용이 중전 적시타로 2루 주자 이호준을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SK가 그냥 물러나지 않습니다. SK의 추격이 시작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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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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