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 어지간히 덥기는 덥나 봅니다. 대구에서 주중 3연전을 치르고 27일 넥센과의 경기를 치르기 위해 목동으로 온 삼성 류중일 감독은 "대구에 비하면 서울은 너무 시원하다. 살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김재걸 코치도 "(대구에 비하면) 춥다, 추워"라는 농담까지 합니다. 분지 지역이라 가뜩이나 더운데다 인조잔디가 깔려 있으니 대구구장이 오죽 덥겠습니까. 하루빨리 대구에 새로운 구장이 지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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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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