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7-28 17:57


삼성이 3회 2점을 뽑았습니다. 최근 옆구리 통증으로 두 경기를 쉬었던 박한이가 적시 3루타로 한점을 뽑았습니다. 또 삼성은 넥센 선발 장효훈의 폭투 때 박한이가 홈을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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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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