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았던 넥센 유한준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대신 조중근이 48일만에 1군으로 올라왔습니다. 김시진 넥센 감독은 경기전 "내일 쉬는 날이다. 오늘 끝까지 한번 싸워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넥센은 지난 2경기에서 삼성에 모두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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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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