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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우완 배영수(31)가 8이닝 1실점 호투했다. 하지만 승수를 쌓지 못했다. 1-1 동점인 상황에서 마운드를 불펜 정현욱에게 넘겼다.
배영수는 시즌 8승 사냥에 실패했다. 그의 시즌 성적은 17경기 등판, 7승4패다.
대구=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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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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