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삼성

기사입력 2012-08-02 18:01


삼성 박한이가 옆구리 통증으로 다시 선발 엔트리에서 빠졌습니다. 무리하지 않기 위한 배려 차원입니다. 조동찬도 오른팔이 좋지 않아 선발에서 빠졌습니다. 대신 배영섭 손주인이 선발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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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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