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대거 10일 목동구장으로 몰려들었습니다. 이날 넥센전에 선발로 나선 한화 류현진의 투구를 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는 30일부터 한국에서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열리는데, 스카우트들이 유망주를 찾기 위해 많이 몰립니다. 메이저리그에서 눈독을 들이고 있는 류현진을 비롯한 많은 선수들이 이 기간동안 집중적으로 주목 대상이 될 것 같습니다. 이를 의식하는 듯 류현진은 일단 4회까지 1인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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