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한화

기사입력 2012-08-15 17:58


한화 선발 바티스타가 2회말 수비에서 삼성 이지영의 타구에 오른손을 맞고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바티스타는 포항 세명기독병원으로 후송돼 정밀 검사를 받는다고 합니다. 대신 마운드에는 송창식이 올랐습니다. 한화는 경기가 잘 풀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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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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