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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서 촬영한 이국적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민아 아나운서는 런던올림픽 폐막식이 끝난 후 MBC 에브리원 '페스티벌노트 김민아의 프린지 원더' 촬영 차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머물고 있다. 이국적인 배경과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민아 아나운서가 촬영하고 있는 '페스티벌노트 김민아의 프린지 원더'는 에든버러에서 개최되는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과 관련 프로그램으로 가을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