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넥센

기사입력 2012-08-22 20:06


중요한 순간 한방도 중요하지만 수비나 주루 플레이에서 집중력을 잃으면 팀 분위기까 깨지게 됩니다. 오늘도 넥센 선수들의 아쉬운 플레이가 이어지네요. 5회초 허도환은 좌전안타를 치고 나가 2사 1,2루 찬스를 만들었는데요, 바로 견제에 걸려 아웃이 됐습니다. 0-1로 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견제사여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4회말에는 3루수 김민성이 임재철의 땅볼 타구를 놓쳐 안타가 됐지요. 임재철의 타구는 김민성의 글러브를 맞고 외야수 나갔습니다. 비록 안타로 기록됐고, 추가 실점으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집중력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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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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