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LG

기사입력 2012-08-24 19:09


LG가 1회말 공격에서 바로 1점을 따라붙었습니다. 이날 1군으로 올라온 작은 이병규(배번 7번)가 우익선상에 떨어지는 적시 2루타로 3루 주자 이대형을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그 이전 4번 정성훈 타석 때 삼성 선발 고든은 1루에 주자가 있는 줄 알고 견제 동작을 1루 쪽으로 취했다가 보크를 범했습니다. 그래서 2루에 있던 이대형이 3루까지 진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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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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