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확대 엔트리가 적용돼 한 팀당 종전 26명에서 31명까지 선수를 등록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KIA와 한화는 2군에 있던 선수들을 각 3명씩 1군에 불러올렸는데요. KIA는 유동훈과 이호신 윤완주를, 그리고 한화는 박노민과 오준혁 하주석을 콜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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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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