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9-12 20:26


두산 윤석민이 12일 목동 넥센전에서 6회 시원한 투런포를 날렸습니다. 6회 1사 2루의 상황에서 넥센 외국인 투수 밴헤켄의 바깥쪽 높은 134km 투심을 그대로 밀어쳐 가운데 담장을 훌쩍 넘는 2점짜리 입니다. 두산은 이 점수로 3-0으로 앞서 갑니다. 윤석민은 앞선 경기까지 올 시즌 7홈런을 날리고 있는데 이날 1개를 보태며 8개로 팀내 홈런 1위로 뛰어올랐습니다. 두산의 차세대 거포라는 기대에 걸맞는 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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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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