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두산

기사입력 2012-09-18 21:07


두산 윤석민의 허리 통증이 단순 근육통으로 밝혀졌네요. 경기 시작 10분을 남기고 스트레칭 하던 중 갑작스러운 왼쪽 허리 통증으로 쓰러져 구급차에 실려갔는데요. 심각한 부상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윤석민은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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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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