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메이저리거인 KIA 서재응이 30일 대기록을 달성했다.
서재응은 일단 5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그 기록을 40이닝까지 늘렸다. 공교롭게 선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32이닝 무실점으로 이 부문 3위 기록을 가지고 있는 롯데 송승준과의 맞대결에서 역사를 써냈기에 그 의미는 더 컸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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