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A),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 명지전문대학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4기 야구심판 양성과정'이 11월 9일에 개강한다.
모집 인원은 일반과정 100명과 전문과정 80명이며 수료자 전원에게 한국야구위원회, 대한야구협회, 국민생활체육 전국야구연합회, 명지전문대학 공동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접수기간은 17일부터 31일까지 이며, 명지전문대학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입학원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한 뒤 주민등록등본과 반명함판 사진 2매, 최종학력 증명서,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선수출신, 야구관련 재직경력자에 해당) 및 소속단체장 승인 심판경력확인서(전문과정 신청자에 해당)와 함께 등기우편(서울시 서대문구 홍은2동 356-1 명지전문대학 사회교육관 810호 야구심판학교 담당자 앞)으로 접수해야 한다. 마감 당일 도착분까지만 원서 효력을 지니며, 방문접수나 팩스, 이메일 접수는 받지 않는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