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핑계일 뿐이다. 송승준이 너무 잘 던졌다. 압도 당한게 패인이다."
사직구장의 온도는 섭씨 14도 정도였다. 피쉬 감독은 쌀쌀한 날씨는 분명에 불과하다고 했다. 야수들의 잦은 실책도 선발 투수의 어깨를 무겁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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