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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M 공서영 아나운서가 비치룩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정말 아름다우세요", "조카들은 어디에?", "피부에서 광채가 번쩍", "진짜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 아나운서는 XTM '베이스볼 워너비'와 '옴므 4.0'의 진행을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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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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