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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FA 정현욱의 LG 이적에 따른 보상 선수로 좌완 이승우(23)를 지명했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올 시즌 17경기에 선발로 나왔고 2경기에서 마무리로 나오는 등 전천후로 뛰며 인상적인 피칭을 선보여 향후 기대주로 각광을 받았다. 이승우는 탄탄한 삼성 투수진에 합류하게 되면서, 내년 시즌 더욱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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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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