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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이승엽과 미모의 아내 이송정이 결혼 풀 스토리를 공개했다.
빼어난 미모로 연예계의 숱한 러브콜을 받았던 이송정은 어린 나이에 연예계 진출을 포기하고 이승엽과 결혼을 해 세간의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해 이송정은 "연예계 진출을 뒤로하고 급하게 결혼한 건 남편에게 속아서 결혼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혀 관심이 쏠렸다.
이 밖에도 이송정은 남편에게 서운한 점을 거침없이 폭로해 이승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송정은 "남편이 집에 오면 누워서 가만있지 않는다"고 하소연하며 "아침 드라마 마니아"라는 깜짝 발언으로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평소 과묵하기로 유명한 이승엽은 늘 옆을 지켜준 고마운 아내를 위해 직접 세레나데까지 부르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 모두를 감동케 했다.
아내를 위해 준비한 이승엽의 이벤트는 3일 밤 11시 15분 '힐링캠프'를 통해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