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경남 김해 상동면 주민센터, 육군 제53사단 등 지역 유관기관 소외 계층에 총 1248만원 상당의 불우이웃 돕기 성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올시즌 왕뚜껑 사랑의 홈런존 성금 적립행사의 일환이다. 13일 구단 직원들이 상동면 주민센터를 방문해 52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 이어 배재후 롯데 단장을 비롯한 구단 직원들이 육군 제 53사단을 방문, 총 728만원 상당의 성품을 기증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