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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트레이드로 떠나보냈던 권용관을 다시 품에 안았다.
권용관은 SK 이적 후 경쟁에서 밀려났고, 이적 첫 해인 2010년엔 LG시절 포함 61경기, 지난해엔 28경기에 출전했다. 올해는 1군서 고작 3경기 출전에 그쳤다. 권용관은 통산 1093경기서 타율 2할2푼8리 38홈런 260타점을 기록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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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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