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무릎팍도사' 출연…'女연예인 스캔들' 진상 고백

최종수정 2012-12-27 10:14
류현진
<사진=스포츠조선DB>

야구선수 류현진이 생애 최초로 토크쇼에 출연한다.

류현진은 27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메이저리그 진출까지의 촌각을 다툰 순간과 야구 인생의 모든 것을 털어놓는다.

'무릎팍도사' 3MC들은 류현진이 LA 다저스 구단을 쥐락펴락했던 순간의 배짱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3600만 불(한화 390억 원)의 사나이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계약 성사의 내막이 상세하게 밝혀진다.

또한 류현진은 본인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고백할 예정. 특히 류현진은 여자 연예인과의 핑크빛 스캔들의 진상을 공개한다.

덩치, 실력, 몸값은 물론 입담도 괴물급인 국내 최초 프로야구 선수 출신 메이저리거 류현진이 출연한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2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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