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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한 박찬호와 배우 차인표가 한겨울 계곡 입수를 강행했다.
이들이 여행을 떠난 강원도 오지마을은 촬영 당시 체감온도가 영하 30도에 달하는 혹한의 추위가 몰려온 상황, 모든 사람이 계곡 입수를 만류하는 상황이었지만 박찬호는 "내게는 중요한 의미가 담긴 일"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어 박찬호는 차인표에게도 입수할 것을 권유, 예정에 없던 동반입수를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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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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