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10구단으로 결정된 수원-KT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된다. 또 2014년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한다. 2015년에는 1군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2015년이면 10구단이 경쟁하는 체제가 된다.
KBO 이사회는 11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수원-KT를 총회에 승인 요청하기로 했다. 또 향후 10구단 창단 지원 절차를 결정했다.
선수지원은 제9구단인 NC의 지원방안에 준하기로 했다. 실행위원회에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