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구단 KT-수원, 2015년 1군 참가

기사입력 2013-01-11 11:45


제10구단 창단을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는 KT와 부영그룹이 10일 오후 삼성동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평가위원들을 대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가졌다. 주영범 KT 스포츠단 단장, 염태영 수원시장, 이석채 KT회장, 김문수 경기지사가 프리젠테이션을 마친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삼성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1.10/

사실상 10구단으로 결정된 수원-KT는 올해 신인 드래프트에 참가하게 된다. 또 2014년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한다. 2015년에는 1군 경기에 참가하게 된다. 2015년이면 10구단이 경쟁하는 체제가 된다.

KBO 이사회는 11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수원-KT를 총회에 승인 요청하기로 했다. 또 향후 10구단 창단 지원 절차를 결정했다.

선수지원은 제9구단인 NC의 지원방안에 준하기로 했다. 실행위원회에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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