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대만출신 왼손투수 첸웨인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대표 출전이 무산됐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볼티모어로 이적한 첸웨인은 지난시즌 12승11패, 평균자책점 4.0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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