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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최희 아나운서가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이어 "얼굴에 수포가... 그런데 이게 점점 번진다기에. 그런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조금씩 없어지고 있네요. 내일모레 괌 사이판으로 전지훈련 취재 가는데 가슴을 쓸어내립니다"라며 점점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음을 전했다.
한편 최희 아나운서는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 최초로 배구 중계 캐스터로 발탁돼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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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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