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아나, 대상포진 고백 "얼굴에 수포가…" 깜짝

최종수정 2013-01-21 16:58
최희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대상포진을 앓았던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최희 아나운서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상포진이란 난생 처음 앓아본 병(?)으로 공포의 도가니탕 며칠을 보냈습니다"라고 대상포진에 걸렸던 사실을 털어놨다.

이어 "얼굴에 수포가... 그런데 이게 점점 번진다기에. 그런데 정말 다행스럽게도 조금씩 없어지고 있네요. 내일모레 괌 사이판으로 전지훈련 취재 가는데 가슴을 쓸어내립니다"라며 점점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아파보니 제일 중요한건 건강! 정말 또 건강입니다! 모두 꼭 잘 드셔야 해요. 잠도 많이 자고 운동도 하시구요. 안 그러면 저처럼 소 잃고 외양간고칩니다. 암튼 열심히 외양간 고쳐서 출장 잘 다녀올게요!"라며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최희 아나운서는 여성 스포츠 아나운서 최초로 배구 중계 캐스터로 발탁돼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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