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화이트삭스 소속이던 1994년과 1995년 연속으로 아메리칸리그 MVP에 선정됐던 강타자 프랭크 토마스(45)가 올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지 못한 배리 본즈, 세미 소사 등 금지약물 사용 의욕이 있는 스타들을 염두에 둔 듯한 비판 발언을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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