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조성환과 포즈 '자체발광 미모'

최종수정 2013-01-29 16:35

사진=최희 트위터

KBS N 스포츠 최희 아나운서가 사이판에서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최희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짜잔 다시 캡틴으로 돌아온 조성환선수입니다! 올 시즌 도루에 욕심내며 열심히 뛰는 야구를 하겠다며 베테랑도 달리고 또 달립니다. 이상 여기는 사이판 롯데 훈련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롯데 주장 조성환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V'자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짧은 반바지에 핑크색 체크무늬 남방을 입고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짧은 반바지 사이로 보이는 각선미 대박" "진짜 자체발광 미모다" "조성환 선수 옆에 서서 그런지 얼굴이 더 작아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희 아나운서는 사이판에서 전지훈련 캠프를 차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훈련을 취재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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