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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선수들이 미국 플로리다에서 설을 맞았다.
현지시각 10일(한국시각 11일) 설을 맞아 선수들은 떡국으로 아침식사를 했고, 훈련장에서 이만수 감독에게 큰절로 새배를 한 뒤 훈련을 실시했다. 저녁 식사 후엔 모두 모여 윷놀이를 진행했다. 맥스 베너블 타격코치와 조이 코라 인스트럭터와 외국인 선수 크리스 세든, 조조 레이에스 등도 윷놀이에 참여해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설에도 훈련을 한 SK 선수들은 12일엔 시물레이션 게임을 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K 와이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