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로, 시범경기 첫 경기 3타수 1안타

최종수정 2013-02-25 14:33

뉴욕 양키스의 스즈키 이치로가 25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에서 벌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치로는 3회 두번째 타선에서 중전안타를 터트렸다. 나머지 타석에서는 각각 유격수 땅볼, 2루 땅볼로 물러났다. 경기는 양키스의 0대2로 끝났다.

메이저리그 13년째 시즌을 맞은 이치로는 "오랜만에 출전해 기분이 좋았지만, 타격감이 안 좋았다"고 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