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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가 연고지 이전설에 대해 다시 한 번 선을 그었다.
하지만 NC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로선 연고지 이전을 고려한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날 울산으로의 연고지 이전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NC와 창원시의 팽팽한 줄다리기는 단시간 내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창원시의 약속 이행 여부에 연고지 이전 문제가 달려있다고 볼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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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의 역사적인 1군 무대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대만을 거쳐 진행된 47일간의 기나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시범경기를 통해 본격적인 예열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NC 다이노스는 시즌 개막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팬들에게 야구 그 자체가 목적인 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구단은 창원 팬을 위한 야구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최신식 메이저리그급 구장을 2016년 3월까지 완공한다는 창원시의 의견을 존중하여 현재로선 연고지 이전을 고려한 바 없습니다.
110만 통합창원시민이 사랑하고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우리 팀'을 만들기 위한 NC 다이노스의 목적은 변함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