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외국인 투수 크리스 옥스프링(36). 국내 야구팬들에게도 상당히 낯이 익은 선수다. 지난 2007년과 2008년 LG에서 활약했던 옥스프링은 어깨 부상으로 퇴출됐다. 그랬던 그가 2008년 이후 5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섰다. 부상으로 퇴출된 스캇 리치몬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지난 주 롯데와 계약한 옥스프링이 24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시범경기 한화전에 선발 등판했다.
대전=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