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석 국회부의장이 제21대 대한야구협회장에 취임했다.
또 이 회장은 야구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재진입하기 위해 국제야구연맹과 긴밀하게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야구의 올림픽 재진입은 오는 9월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결정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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