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차세대 에이스 사와무라 히로카즈(25)가 7세 연상의 전 니혼 TV 아나운서 모리 마키(32)와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호치의 13일 보도에 따르면 둘은 작년말부터 이혼 얘기가 오갔고, 지난달말 이혼신고를 했다. 갈라서게 된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고 한다. 협의 끝에 원만하게 합의에 도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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