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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넥센을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마운드에서는 배영수가 행운의 승리를 따냈다. 5이닝 4실점으로 부진했지만, 팀 타선이 일찌감치 폭발한 덕분에 시즌 두 번째 승리를 챙길 수 있었다. 넥센 선발 김병현은 5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 9안타를 내주며 7실점해 패전투수가 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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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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