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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연패를 끊은 것 같다."
"많은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연패를 끊은 것 같다"며 "선수들 모두 수고했다"는 승리 소감을 밝혔다. LG는 주중 NC와의 3연전을 모두 내줘 어려움에 처해있었지만 이날 장단 16안타를 터뜨리며 화끈한 타격쇼를 선보였다.
한편, 패장 두산 김진욱 감독은 "6회와 8회 찬스를 살리지 못한 부분이 아쉽다. 내일부터 필승의 의지로 좋은 경기 펼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